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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전과제

Tomb Raider Underworld DLC "Speed Run" 도전과제 관련 팁 2번째 DLC인 "Lara's Shadow"에 있는 두 개의 Speed Run 관련 과제에 대한 팁입니다. 의 도전과제는 전체적으로 쉬운 편입니다. 185개나 되는 보물과 유물을 찾는 과제가 플레이 시간을 대폭 늘리지만 그 외에 어려운 과제는 없습니다. 첫번째 DLC인 "Beneath the Ashes"도 보물과 유물만 다 찾고 해당 맵을 완료하면 3개의 전체 과제를 완료할 수 있습니다. 그러나 두번째 DLC인 "Lara's Shadow"는 특정 구역을 일정 시간 안에 돌파해야 하는 Speed Run 과제가 2개 포함되어 있습니다. 이 2개의 과제가 본편을 통틀어 가장 어려운 듯 합니다. 본편에도 세개의 Speed Run 과제가 있지만 어렵다는 느낌은 전혀 없습니다. 제한 시간이 주어져 있지만 길만 외운.. 더보기
[공략] 페르시아의 왕자 : 망각의 모래 도전과제 처음으로 하는 도전과제 공략입니다. 많이 부족하겠지만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세요. 페르시아의 왕자 : 망각의 모래(Prince of Persia : The Forgotten Sands)의 1000점 획득은 정말 쉬운 편이지만 두가지 주의사항이 있습니다. 첫째, 2번의 보스전에서 피해를 입지 않고 물리쳐야 하는 점과 모든 석상을 찾아 파괴하는 겁니다. 페르시아의 왕자 : TFS는 자동 저장만 지원되기 때문에 지나치면 돌아 갈 수가 없습니다.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각 챕터에 진입할 때와 보스전 전에 저장 파일을 다른 디스크로 옮겨 놓는 게 좋습니다. 전 안쓰는 USB가 있어서 저장 파일을 USB에 백업을 해 놓고 사용했습니다. 저장 파일은 시간 순으로 복사가 됩니다. 기존 파일을 덮어 쓰는게 아니기 때문에.. 더보기